향수 페이지 정보 작성자 박상일 댓글 0건 조회 777회 작성일 21-01-31 17:17 본문 내 어릴적 이렇게고생하며 살진 않았것만지금은 그 곳이그립기만 하구나.내 아픔마저가져가버릴수는 없는지요.나의 이 아린 맘누구를 통해서 달래줄수 있으려나밤마다 날 찾아오는그녀의 향기로도치유할 수가 없어슬픈 나의 마음그때 그 시절의향수로 그리움만다그쳐 봅니다. 목록 이전글풀잎사랑 21.03.30 다음글그리운 사람아 21.01.31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