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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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상일 댓글 0건 조회 746회 작성일 20-07-10 23:42본문
집에서 날 보호해주시는
우리 부모님
이분들께는 모든것이 감사하다
하지만 내가 기쁘게 해드릴
자신이 없다.
센터 선생님
이분들은 직업이라는
이름으로 우리를
돌보아주신다.
우리에게 자립이라는
성공의 자리에 갈수 있도록
끝없이 돌봐주시고 노력하신다.
그분들은 우리의 성공을
옆에서 도와주신다.
이웃사촌 서로 인사하며
맞아주신다.
떄로는 우리의 어려움을 도와주신다.
이런 행복속에 살며 나는
다시한번 아니 한발작 더
사회로 나가려고 노력중이다.
난 할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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