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찾아온 환청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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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상일 댓글 1건 조회 1,289회 작성일 18-09-20 22:17본문
저는 망상에만 빠져있는 것이 아니라
저를 비웃고 머리를 아프게 하는 환청씨가 있습니다.
제가 가만히 있어도 머리의 아픔을 느낍니다.
저의 다친 뇌를 쿡쿡 찍어 누르면서 저에게 안될꺼라는 저주의 말을 하는 손가락들이 보입니다.
이렇듯 저를 아프게만 하는것이 아니라 저를 나쁜 길로 이끄는 환청씨가 들립니다.
이럴떈 그 환청씨의 말을 어떻개 무시하며 살아갈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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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교님의 댓글
김문교 작성일힙내세요 상일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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