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지 선생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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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공은집 댓글 1건 조회 935회 작성일 14-02-25 20:40본문
선생님, 제 미래는 안 보이는 것일까요?
나름 잘 보내지만... 무언가 모르게 허무하고, 돈도 벌어보고 싶고...
컨디션이 좀 좋지 않습니다.
아버지하고 어머니하고는 다시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러던 와중 아르바이트와 송파 사회 복귀시설에 관해 이야기가 나와서 조심스레 조언 구해 봅니다.
...
남들이 부럽네요... ㅜ.ㅜ
몇몇군데 보이는 곳은 봤습니다. 흠... 제 입에 맞는 거 찾는게 아닌... 진정으로 해 보고 싶은 것..
그리고 잃어버린 시간을 되찾고 싶습니다.
댓글목록
오동환님의 댓글
오동환 작성일
힘네세요
은집씨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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