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륜이 파괴되는 모습 보기 싫어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공은집 댓글 1건 조회 906회 작성일 14-02-27 23:52본문
오늘도 익일도 대립하고 있는 상황 입니다.
서로가 피곤한 상태에요.
잠시 허락받고 나왔어요. 금천동에 있어요.
아울러, 애지쌤, 메일 확인 부탁합니다.
청주쪽 주거 시설 연계 가능하다면 부탁할게요.
저도 부모님도 힘들고 싶지 않고, 천륜인데, 집에서 허락 받고 나온 것은 그렇다 쳐도 그래도 오늘 일찍 나온 것은 새벽 예배로 저의 다짐을 새로 하고 하나님을 찾으며 상담도 해 보고, 좀 지치더라도 청년부 예배까지 드린 후에 저는 귀가 할랍니다.
예비약 가지고 나왔습니다.
괜찮을거에요. 그럼 낼 뵐게요.
p.s - 무슨 일이 있어도 부모님은 천륜 입니다. 내일은 임 선생님 시간도 있고, 애지쌤의 카메라로 찍는 시간도 있으니까... 기대되요 ^^.
댓글목록
박기수님의 댓글
박기수 작성일
무슨 말못할 고민이 이렇게 많으려나요~?
마음 가는데로 활동적으로 보내며 잠시 미래를 설계해봐요...
학교 생활이 아직 남아 있으니 말이죠^^
카카오채널
인스타그램
유튜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