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의 서울의 봄을 넘어서 응답하라 1994 1997 그리고 NEW YEAR 2014로...
페이지 정보
작성자 공은집 댓글 1건 조회 935회 작성일 14-02-19 21:54본문
무슨 의미인지 모르시겠죠? ^^;;
1980년의 봄이란 뜻은...
근현대사의 역사적 의미로 그만큼 따뜻하고, 새로운 시대로 넘어가는 것을 의미한 겁니다.
그 외에 다른 의미도 있지만, 그 의미는 일맥상통하지 않기에..
인터넷에 1980년 서울의 봄을 검색하면 지식 IN이나 자세한 의미를 알 수 있기에 패스 합니다.
그리고 응답하라 1994 1997
아버지 어머니가 저를 낳기 전...
1980년에는 정말 새로운 시대가 오고 있었습니다.
희망도 있고, 원하는 것도 있고... 발전을 하고 있는 것이 있었습니다.
그럼.. 응답하라 1994 1997 NEW YEAR 2014의 의미는...?
첫번째는 제게 있습니다.
바로 천륜인 부모님과의 화해, 그리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용서...
이런 것이고
넓은 의미로는
지금의 따뜻한 날씨처럼 모두가 다 화목하고, 동고동락하고, 거기에 응답하라 1994나 1997 때 처럼
아날로그 세대라 해도 서로 돕고 돕는 바로 상부상조와..
내분이 없고, 정말로 진정한 승리를 위한 시기가 왔으면 좋겠다는 뜻에서 2014년 청주의 봄이다 라고 붙여보게 되었습니다.
응답하라 1994 97때는 지금보다는 아날로그이나 인심이 정말 좋게 느껴졌답니다.
또한,충청도 사람들을 뵈어 보니 인심이 후하다는 것... 정말 잘 느끼고 있습니다.
또한 구수한 사투리도 좋고..
서울과 부산/울산과의 딱 중간이라 좋아하기도 해요.
잘만 생각하면... 당분간, 아니 5년, 10년 혹은 그 이상이 될지는 몰라도 충북 청주에서 충북인으로 살고 싶다는 생각도 해 보았습니다.
사실, 요즘 시대는 1964년 서울의 겨울이라는 단편 소설에서 잘 나와 있습니다.
1964년 서울의 겨울 이 소설에 대해 간략히 말하자면...
갈수록 각박한 시대가 된다는 것을 암시해 주는 1965년에 발표된 소설 입니다.
이와 비슷한 소설로는 관촌수필, 무진기행 등이 있습니다.
그래요...
1980년 서울의 봄은 바로 응답하라 1994 1997이고, 2000년대는 밀레니엄 세대 또한 2014는 NEW YEAR이자 화해의 시대 입니다.
댓글목록
최원회님의 댓글
최원회 작성일무슨 말씀을 하시는건지 통... 모르겠네요 ^^
카카오채널
인스타그램
유튜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