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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잡담 #2 - 사명 그리고 책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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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licia Kong 댓글 0건 조회 747회 작성일 15-02-07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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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사이에 개인적 사정으로 목요일엔 오후 프로그램부터, 어제는 쉬었습니다.


 


어제 잠깐 대전역에 갔다 오면서 나들이 마스터로 갈 곳인 오월드 버스편을 우연히 조사해 보고 왔습니다.


 


(오월드까지 간 것은 아니고, 대전역에 갔다 오다 보니, 우연히 오월드 가는 시내버스편을 알게 되었어요.)


 


우선, 변혜림썜께는 미안함이 남았습니다.


 


우쿨룰레를 배워보고 싶었는데, 아직까지는 어렵게 느껴지니까 나들이 리뷰로 옮겨간 것은 죄송합니다.


 


(대신에 클래식기타가 집에 있어서 클래식 기타 독학으로 마스터 하고, 연말에 한 번 연주해서 선생님께 보답할 수 있게 꼭 약속할게요.)


 


그리고, 나들이 마스터 시간 회의 시간에 역할 분담을 하면서 역할 전담을 할 때, 적극적으로 나선 만큼, 개인행동이나, 출결사항이 좋지 않다던가... 이런 부분은 제가 고쳐야 할 부분이자, 저도 역할을 자청한 만큼, 소홀히 해서는 안되겠다는 것을 느끼게 한 시간이었고, 또한, 별별 쿠폰제 제도... 관장님의 마침모임 시간과 증상일기 시간, 자치회의 등등을 통해서 저의 장점과 단점을 느끼게 한 한주였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다음주 월요일에 제가 아침 자치회의시간에 서기를 맡게 된 부분.. 또한, 명절을 앞두고, 요리교실에 참여하게 된 것도 기쁘고, 새로운 것에 도전을 한다는 것이 즐겁고, 복지관 사람들과도 이렇게 좋은 이야기도 나눠 본다는 것이 기쁩니다.


 


하지만, 저도 애지썜께서 알려주신 단점과 고쳐야 할 부분을 알려주셨기에 저도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고, 독립하고, 취업을 위해 다니는 부분도 있습니다.


 


또한, 이번에 청주 평생학습관 프로그램을 신청하면서 느낀 점도 있었습니다.


 


아까 전에 포토샵에 몇 명이 지원했는지 확인해 보았는데, 36명 수강에 56명이 지원했습니다.


 


60:40의 확률로, 2/10 오후에 발표가 나고, 포토샵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보며, 꾸준함과 또한 수료증을 얻고 싶은 생각을 상상해 보면, 앞으로도 사회생활 하는데에 큰 도움이 될 것 같기에 꼭 이루고 싶습니다.


 


반면, 출결사항이 좋지 않으면, 수강료를 제가 부담해야 한다는 것을 애지쌤께서 알려주셔서 더더욱 책임감이 크고, 각오를 단단이 하고 있고요.


 


그 외에 이진영쌤의 취업아카데미 시간, 임태영쌤의 상상플러스, 송은주쌤의 야한탈출 시간도 크게 기대하고 있고요... 저도 비록 조금 늦었고, 30살이어도 청춘과 열정은 20대 시절 못지 않습니다.


 


그리고, 2013년도와 2014년도와는 달리, 더욱 더 겸손하고, 성숙하고... 복지관 사람들과 같이 있으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도 나누고, 서로를 도와주며, 올 한해를 좋은시간으로 보내길 원합니다.


 


마지막으로 지난주 목요일에 상윤이가 많이 고마웠다고 이야기하고 싶고, 상윤이와 같이 모충동부터 개신동과 사창사거리까지 걸어가며, 운동도 하고, 오늘 상윤이하고 만나서 노래방 가기로 했어요.


 


상윤아, 그 날, 이런 저런 이야기 하면서 힘든 점이라던가 나의 단점 부분 이야기 해 주면서 용기 줬던거 고마웠고, 음료수 사줘서 덕분에 잘 마셨어. 그리고, 나도 너에게 고마워서 빵을 줄 수 있었던게 정말 기쁘고, 한편으로는 이렇게 좋은 동갑내기 친구가 있다는 것이 기뻐 ^^. 좀 있다가 약속시간 맞춰서 나갈게.


 


오늘 한 번 재밌게 시간 보내보자 ^^. 그리고, 시간 날 때 마다 같이 걸어다니면서 절친한 친구로 지내고 싶어... 잘 부탁하고, 반갑다 ^^. 또한 용기 낼 수 있게 해 줘서 고맙고. 우리 꼭 잘 이겨내서 원하는 목표 잘 이루자!! ^^.


 


그 외에도 다른 회원 분들과 썜들꼐도 감사함을 표시하며, 다음주부터 확실히 스타트 합니다.


 


주말 잘 보내시고, 그럼~~월요일 아침 모임 시간에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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