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봄봄..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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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희선 댓글 0건 조회 1,006회 작성일 12-04-14 16:56본문
오늘은 토요일... 추울지 모르거란 저의 예측은 완전히
(추위를 워낙 타는 통에요..>,<)
빗나가고 완연한 봄의 햇볕이 느껴졌습니다.
봄가을 외투를 걸쳤는데도 더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여성들의 스카프에서..꽃집의 식물들에게서
무엇보다 무심천의 만개하려는 벚꽃에서 봄이 느껴지네요.
겨울옷을 아직 세탁소에 맡기지도 않았는데
짧은 소매 옷을 찾아놔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모두들 주말 잘 지내시지요?
나름~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다가
월욜에 뵐께요..4월도 중순이 지나가는데
시간 빠르다고 탓하지 말고... '제가 하고 싶은 일 하나씩' 해보려구요~~
담주에 군산이라는 도시를 저는 처음 가보네요.
회원님들 덕분에 여기 저기 가봅니다. ^^
봄야유회 때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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