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페이지 정보 작성자박상일 댓글 0건 조회 248회 작성일 19-03-16 23:34 본문 해안가에서 홀로 외로이누가 타주기만을 기다린다.물결에 출렁이며덩실덩실 춤을 춘다.우리네 인생처럼묶여있어제대로 나서지도 못한다.비가오면같이 울어줄 친구를 기다리며몸을 떤다, 목록 이전글거센 바람 19.03.17 다음글언덕의 소나무 19.03.16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