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베델의 집 방한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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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1건 조회 540회 작성일 15-10-13 09:23본문
"지금 이대로도 괜찮아", "베델의 집 사람들"로 우리나라에 알려진 일본 홋카이도의 베델의 집 회원들이 10월 19일(월) ~ 23일(금) 4박 5일로 방문하여 환영교류회, 세미나, 관광, 연수 등을 실시합니다.
세미나는 10월 20일(화) 14시 ~ 17시까지 대전 유성구 덕명동 성당에서 이루어집니다.
오늘의 베델이 있기까지 30여년간 베델을 지켜온 무카이야치 선생님과 사회복지사, 당사자 9명이 방한하여 교류행사를 가질 예정입니다.
이번 초청은 천주교회 대전교구 장애인 사목부의 초청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댓글목록
박상일님의 댓글
박상일 작성일
무슨 말인지 알아듣지 못했지만 통역관 선생님들이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그분들의 삶의 모습들을 엿보고 그분들이 갖고 있는 증상을 나누는 모습들이 너무 대단하다고 느꼈어요.
저도 그분들의 자세를 배워가고 싶어요.
제가 요새 실천하고 있는 한 예로 증상 일기가 있어요.
이 증상 일기를 써서 선생님들과 공유하며 여러 조언도 얻고 앞으로 다가올 증상들의 두려움과도 맞서 싸울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어요.
그런점에서 당사자 연구인가? 오늘 했던 프로그램이 너무 맘에 들어요.
저에 대한 병들을 미리 콕 짚어 어떻게 대처해야겠구나 연구하는 계기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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